막대를 누르면 그날의 원래 기록이 아래에 나옵니다. 속이 빈 수면 점은 낮잠이 포함된 시간입니다.
각 날짜의 증상 점수를, 전날 저녁·간식 + 당일 아침·점심에 그 음식군이 있었던 날과 없었던 날로 나눠 평균을 냈습니다. 증상이 며칠씩 이어지는 성질 때문에 이 표는 원인을 증명하지 못합니다. 차이가 크고 표본이 충분할 때만 ‘살펴볼 후보’로 표시했습니다. 음식군 분류는 메뉴 이름의 키워드로 자동 판단한 것이라 숨은 양파·마늘은 추정입니다.
이 앱은 기록을 정리하는 도구이고 진단을 하지 않습니다. 증상 점수 척도(0 없음 · 1 가벼움 · 2 몇 시간 신경 쓰임 · 3 사회적으로 곤란함 · 4 통증·조퇴·식사 거름)는 원래 메모를 읽고 매긴 것이며 그래프 아래에서 날짜별로 고칠 수 있습니다. 기록에 “죽고 싶다”는 표현이 있었습니다. 비유가 아니라 실제로 그런 생각이 든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(24시간)에 바로 연락하세요.
9/3의 묽은 적갈색 변은 한 번뿐이라 출혈이라고 볼 수 없지만, 다시 생기면 이 목록에 해당합니다.